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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대한 노인회 정기총회 및 임원선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3일
재신임 받은 박두호 지회장 “모든 역량 쏟겠다”
ⓒ 경북문화신문

대한 노인회 구미시 지회가 지난 18일 구미시 노인종합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임원선출 및 사업실적 결산 승인을 위한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박의식 구미시 부시장, 이동걸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류한규 구미상의 회장,도▪시의원, 이기욱 농협 구미시 지부장,구미시 관내 조합장과 구미 칠곡 축협조합장, 지회 산하 27개 노인회 분회장 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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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수 의장과 박의식 부시장, 윤창욱 도의회 부회장의 축사와 김태환 의원의 축전 낭독에 이어 최경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 총회에서는 201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승인의 건에 대한 의결 및 신용기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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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임원 선출에서는 박두호 지회장이 투표결과 재선에 연임됐다.또 감사에는 신용기,이윤배씨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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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선에 당선된 박두호 지회장은 “다양한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재신임을 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을 위해 수임받은 사업 수행과 복지 혜택의 확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서 일주 총괄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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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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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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