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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도 시인한 잘못된 공천, 시민의 손으로 선택해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4일
무소속 김태환 후보 해평장 유세, 김용창 전 상의회장 탈당후 찬조연설
ⓒ 경북문화신문
공식선거 운동 5일차인 4일, 기호 5번 무소속 구미을 김태환 후보가 오전부터 해평장을 찾아 유세를 이어갔다.
이날 유세에는 김용창 전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윤종호 시의원, 박태환 전 도의원 등이 찬조연설자로 나서 김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김용창 전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당대표도 시인한 잘못된 새누리당 공천을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국회부의장까지 가능한 큰 정치인을 구미시민의 손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회장은 이날 연설을 위해 새누리당을 탈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단에 오른 윤종호 시의원은 구미지역의 다선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12명의 대구 국회의원이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을 주장할 경우 초선의원이 이를 막을 수 없다”면서 “‘취수원 구미이전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힘있는 다선의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태환 전 도의원은 자신의 의정활동을 경험으로 다선의원이 일을 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도의회 일을 해본 결과 초선의원은 당의 거수기 역할 밖에 할 수 없다”면서 “해결해야 할 사안이 많은 구미시에 당장 일할 수 있는 능력 있는 다선의원이 있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유세에는 아침 일찍 해평장에 나온 구미시민들 3백여명이 모여 김태환 후보의 유세를 지켜봤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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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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