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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 ‘전국 최우수대학원’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04일
기술 융합에 강점 높이 평가받아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컨설팅대학원(R&D센터) 개설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대학원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원장 김태성)은 지난해 1년간의 사업이 중소기업청의 핵심지표 심사 및 현장 확인과 대면 평가를 거쳐 최우수대학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기술·융합·창업컨설팅 분야의 고급인력 양성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 컨설팅 네트워크 구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기존의 컨설팅이 경영분야에 편중된 반면, 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은 기술 융합에 높은 강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금오공대는 사업 장려금을 추가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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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컨설팅대학원장은 “이번 최우수 평가를 통해 기술융합 컨설팅 능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융합형 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고급인력 양성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컨설팅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은 국내 컨설팅 학문과 지역산업의 발전을 위해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지난 2010년 개설됐다. 현재까지 석사 74명, 박사 21명의 고급 전문 인력을 배출하여, 다양한 연구개발과 프로젝트의 수행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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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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