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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주요업무보고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구미교육지원청, 경북교육연수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걸)과 경북교육연수원이 5일 구미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교육감 및 관내 교(원)장과 교육관련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주요업무보고회를 가졌다.

이동걸 교육장은 2016 구미교육 중점 추진과제를 학생이 꿈과 끼를 키워가는 교실, 교직원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교단, 학부모가 만족하는 알찬 학교, 교육공동체가 감동하는 지원행정 4개 중점과제로 설정하고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로 감성ㆍ인성 키우기, 생각을 키우고 말문을 여는 토론 문화 정착을 특수시책으로 설정하고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문태수 원장은 교원의 능력을 개발하지 않고는 국가의 미래가 없다고 강조하면서 최상의 프로그램, 최고의 강사, 최적의 연수환경을 조성해 교원의 역량을 제고하는 명품연수로 학교 변화를 촉진하는 연수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보고했다.
두 기관의 업무보고에 이어 지역의 현안사업 및 건의사항에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영우 교육감은 “명품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교사는 학생활동 중심의 수업을 실천할 수 있는 전문가의 역량을 키우고 자율재능학교와 사교육비 경감에 노력하며 학교장은 교육관을 가지고 학교 특색을 살리는 교육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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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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