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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지예 부시장 일행 구미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7일
중국 섬서성 위남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국제우호 도시인 섬서성 위남시 가우지예(高潔)부시장 일행 7명이 5일, 1박 2일 일정으로 구미시를 방문했다.
부시장은 6일 오전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가우지예 부시장 일행을 맞이하고 양도시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가우지예 부시장은 구미시와의 교류협력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위남시는 앞으로도 양 도시가 공동발전 할 수 있는 건설적인 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화답했다.
6일, 강동병원을 방문, 양 도시간 의료협력 간담회를 가진 대표단은 구미 강동병원과 위남 중심병원이 향후 의료발전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위남시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아버지인 시중쉰(習仲勳)의 고향도시로써 2014년 11월 구미시와 우호교류협약서를 체결했다.
위남시는 사기(史記)를 쓴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史馬遷)의 고향으로 6명의 황제, 80여명의 재상, 300여명의 장군을 배출한 인재의 고향이며, 중국 5岳 중 서악인 華山이 있다.
위남시 대표단 일행은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 박정희대통령 생가 등을 둘러보고 6일 오후 창원으로 이동했다. 9일 귀국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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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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