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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이식기 농촌 일손 덜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8일
구미시농업기술세터, 고구마묘 이식기 안전사용 교육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가 15일 농업기술센터내에 설치한 농기계교육장에서 관내 고구마재배농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종인 고구마묘이식기 사용요령 및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농작업 불편 해소와 농기계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개설한 이번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고구마묘이식기, 채소이식기, 동력제초기, 승용관리기, 마늘파종기 등 밭작물 위주의 농기계 교육으로 실시된다.

고구마묘 이식기는 1~2명의 인력으로 하루 평균 2천㎡정도 이식이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와 산동분소에 각 1대씩 비치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고구마수확기, 덩굴파쇄기 등도 보유되어 있다. 고구마이식기의 1일 임대료는 7만원이며 장애인 또는 국가유공자는 50% 할인된 가격3만5천에 대여가 가능하다.

이해권 소장은 “최근 밭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기계 임대 수요가 늘어나 다양한 농기계를 추가로 구입하고 있다”며 “노후 농기계를 빠른 시일 내 새 기종으로 대체하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농업인들이 농작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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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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