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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탑스(주), 구미시와 '행복나눔 프로젝트'협약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26일
연간 성품 1억원 상당 전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5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인탑스(주)(대표이사 김근하, 정사진)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16 행복나눔 프로젝트’협약식을 가졌다.

인탑스(주)의 행복나눔 프로젝트 사업은 연간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연3회 3천12가구(회당 1,004가구)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무엇보다 물품을 직원들이 직접 구입하고 포장까지 하는 일체형 전달식으로 그 의미가 크다.

협약 체결 후 임직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눔 봉사단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필수품이 들어 있는 1004박스를 전달했다.
ⓒ 경북문화신문

정사진 인탑스 대표이사는 “저희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인탑스 임직원들이 진행하고 있는 행복나눔 프로젝트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달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남유진 시장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여 훈훈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인탑스(주)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번 인탑스(주)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우리 이웃을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인탑스(주)는 구미시 구포동 633번지에 소재하고 있으며, 1981년 7월 설립한 전자부품 제조 전문회사로 본사는 안양에 있다. 700여명의 사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5년 1004박스(1억원 상당)를 전달하고, 도개 사랑의 쉼터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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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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