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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7월부터 맞춤형 보육 시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7월부터 맞춤형 보육 시행에 따라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2세반 영아에 대한 보육서비스를 종일반 서비스와 맞춤반 서비스로 구분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보육은 맞벌이 가구의 자녀 등 장시간 이용이 필요하면 종일반-12시간, 전업 주부 등 적정시간 이용이 필요하면 맞춤반 6시간+긴급 보육바우처 월 15시간 등의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 시킨 것이다.
맞춤형 보육 시행에 따른 보육료 자격신청은 현재 어린이집 이용 중인 아동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활용, 행복e도음 시스템을 통해 5월10일까지 자동으로 종일반 대상 아동을 판정할 계획이다.

또 종일반으로 판정된 아동에게는 종일반 확정 통지서가 5월11일부터 19일까지 송부되며, 동 아동은 별도의 보육료 자격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아울러, 자동 종일반 자격 통보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가구 중 종일반 이용이 필요한 가구는, 5월20일부터 6월24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www.bokjiro.go.kr)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증빙서류를 구비하여 종일반 보육료 자격을 신청해야 한다.

또 5월20일 이후 새로 어린이집을 이용하고자 하는 아동은 반드시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www.bokjiro.go.kr) 시스템을 통해 ‘종일반 또는 맞춤반 보육료 자격’을 신청해야 한다.

특히, 도는 맞춤형 보육 도입에 따라 일선 시군 업무부담 완화 및 조기정착 지원을 위한 보조인력 90명을 5월10일부터 8월9일까지 3개월간 지원하고, 어린이집 이용 만 0~2세 아동수가 100인 이상인 읍면동에 배치한다.
<맞춤형 보육 주요내용>
▸ 종일반
- (대상) 장시간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아이와 부모들
․부모특성 : ▴맞벌이 ▴구직 ▴ 학교 재학 중 ▴임신 ▴장애 등
․가구 특성 : ▴다자녀 가구 ▴조손 또는 한부모 가구 ▴저소득층 가구 등
- (지원) 12시간 (07:30∼19:30)

▸ 맞춤반
- (대상) 종일반 외 어린이집 이용이 적정시간 필요한 아이와 부모들
- (지원) 6시간 (09:00∼15:00 + 긴급보육바우처 월 15시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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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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