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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구은행, 대구회 장학기금 1천 140만원 기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주)대구은행 문홍섭 부행장 및 임원들과 대구회 윤정욱 회장이 4일, (재)구미시 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천14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기금은 대구은행 경북희망본부가 구미사랑통장에 예금된 예ㆍ적금 이자수익이다. 또 (주)대구은행 구미영업부 거래기업체 대표들의 골프동우회 대구회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해 구미교육발전 깊은 관심을 보여줬다.
기탁식에서 남유진 이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해마다 거르지 않고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어 감사드린다”면서 “ 1,000억 장학기금 조성과 구미교육사랑 장학계좌갖기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우리 구미에서 많이 길러낼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시 장학재단 조성기금은 매년 이어진 안정적인 기금조성 결과 292억원으로 30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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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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