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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9일
‘적성검사 전형 폐지’대입 전형 간소화
고교-대학 연계 진로탐색·자유학기제 지원 확대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016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금오공대는‘적성검사 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 종합 전형’ 모집인원을 2016학년도 70명에서 2017학년도 185명, 2018학년도 300명으로 확대하는 등 대입전형 간소화를 통한 고교 교육 정상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고른 기회 전형’의 모집인원을 확대하고 입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상담을 통한 학생 관리에 중점을 둔 것이 사업 선정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광환 입학관리본부장은 “그동안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부담을 최소화하고 고등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향후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고교 진로탐색 활동 지원 및 자유학기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실시하는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에 미치는 대학 입학전형의 영향을 평가해 바람직한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95개의 4년제 대학이 신청해 60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운영기간은 2차 년도로 운영되며, 교육부의 연차 평가를 통해 사업비가 배정될 예정이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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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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