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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2016 GCH 청년드림 잡 페스티벌 성황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6일
한국전력기술(주), 포스코 등 국내외 20여 개 기관 및 기업 참가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25일 교내 테크노아트관 대강당 및 인문사회관 일원에서 ‘2016 GCH 청년드림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열었다. 잡 페스티벌에는 재학생은 물론 김천시와 인근 지역 청년 구직자와 고교생 등 2천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경북보건대학교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김천시,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실업난 해소 및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북보건대학교 학과 홍보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관, 채용관, 부대행사관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공사, 포스코 등 공기업 및 대기업과 ㈜태양기술개발과 ㈜코센, 해금테크 등 강소기업을 포함해 2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부대행사관에서 이력서 사진촬영 및 컨설팅, 직업흥미진단, 지문적성검사, 취업희망 캘리그라피 등의 부스가 운영돼 청년 구직자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도 단체로 참가한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간호학과 시뮬레이션 센터 소개 및 심폐소생술 교육, 작업치료과 실습 체험, 뷰티디자인과 헤어 디자인 실습 등의 학과 체험 행사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

행사를 주관한 이은직 총장은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상황에서 이런 행사를 통해 우수기업과 구직자들을 맺어주기 위한 노력을 벌이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잡 페스티벌과 대학내 청년드림 김천캠프 등을 통해 지역 청년의 꿈을 완성하는 공간으로 든든한 멘토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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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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