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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일 M.J.F.라이온스 신임 강채규 회장 취임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7일
창립 24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 제일 M.J.F.라이온스 창립 24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24일 구미웨딩 4층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강원술 356-E 경북지구 차기 총재와 김익수 시의회 의장,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박세진 시의원 및 라이온스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개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연역보고, 신임회원 입회선서, 감사패와 장학금 전달, 클럽기 이양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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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상 직전 회장은 임사를 통해 “지난 시간동안 역대 회장들과 회원들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으로 100% M.J.F. 클럽과 6년 연속 종합 최우수클럽을 달성 할 수 있었다”면서“새로 취임하는 신임 회장과 함께 더욱 발전 하는 클럽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맡은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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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규 신임 회장도 취임사에서“역대 회장단들의 노고에 힘입어 제일 M.J.F 클럽은 구미와 나아가 경북에서도 명문 클럽으로 거듭나고 있다”면서“봉사는 작은 참여로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이다”라고 말했다.

또“소리 없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촉망받는 봉사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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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J.F 클럽은 라이온스 클럽의 창시자인 멜빈 존스의 동지라는 뜻으로 전체 회원 모두가 1000달러 이상을 한 번 이상 기부해야 주어지는 라이온스 클럽 최고 명예로 구미 제일 M.J.F.라이온스 클럽의 100% 가입은 구미지역에서는 구미 M.J.F 클럽에 이어 두 번째이며, 경북에서는 네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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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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