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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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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의 골프 명문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CC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 골프 여중부 단체전에서 현일중학교 정윤지(3년), 정인경(2년) 선수와 청하중학교 김다은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윤지 선수는 지난해 스포츠조선배 3위, 제44회 전국소년체전 은메달에 이어 2016년 경북소년체전 1위, 제45회 전국소년체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정인경 선수 또한 경북소년체전 2위에 이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 모두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낙현 감독은 "체력과 실력, 인성을 갖춘 선수로 지도해 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상용 교장은 “박성현, 백규정 선수를 배출한 골프 명문 학교로서 골프 명문의 전통을 이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