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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연수· 변화하는 교육 실현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31일
경북교육연수원, 문경관광진흥공단과 MOU체결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연수원(원장 문태수)이 교원연수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자문을 위해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김인갑)과 상호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연수 프로그램의 개발과 강사 제공에 협력하고 기관 시설물을 자유롭게 이용하기로 했다.

김인갑 이사장은 “문경시가 설립한 공기업인 문경관광진흥공단은 철로자전거, 사격장, 문경새재촬영장 및 휴양시설(황토방, 이글루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협약을 통해 경북교직원에게는 연수장소, 학생들에게는 자유학기제 체험장소로 활용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태수 원장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문경만의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는 문경관광진흥공단과 경북교육연수원이 MOU를 체결함으로써 앞으로 연수 프로그램 개발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며 "더 좋은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함으로써 ‘앞서가는 연수․변화하는 교육’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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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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