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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JC인 축제의 장, 제66차 까오슝 아태대회 참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9일
구미 청년회의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정용철)가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간, 대만 까오슝에서 열린 전 세계 JC인들의 화합을 위한 축제의 장인 제66차 까오슝 아태대회에 참가했다.
전 세계의 청년 기업가들이 모인 가운데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웰컴 나이트, 총회, 각국의 나이트 행사, 개인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 및 세미나 연차표창 시상식, 갈라 등의 순으로 진행된 대회 개막식에는 각국 중앙회장, 대회장, 세계JCI 회장 등 아시아 태평양 35개국 1만5천여 명이 참가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이들은 수련, 봉사, 우정, 사업이라는 기본원칙과 인간의 개성존중, 인류에 대한 봉사, 국경을 초월한 형제애 등 숭고한 JCI 이념을 바탕으로 세계평화와 인류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정용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4일 각국의 나이트 행사인 코리안나이트에서 부스를 설치해 전통놀이 투호 체험과 테블릿PC, 삼성카메라, 에코백, 셀카봉 등 구미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구미시를 세계 각국에 홍보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구미 청년회의소는 매년 JCI 아태대회와 세계대회에 참가해 구미 홍보책자와 물품을 나눠주며 세계에 구미를 알리고 있다. 또 노인의 날 기념 노인위안 경로잔치, 어린이 안전예방 인형극 공연, 초등학생 희망플러스 퀴즈대회, 사랑나눔 행사 등 구미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꾸준한 지원을 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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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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