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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 경북기계공고와 교육연계 협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4일
새롭게 선보인 마이스터 JUMP-UP 프로그램
↑↑ 왼쪽부터 김규욱 교장, 정창주 총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4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대구 경북기계공업 고등학교(교장 김규욱)와 교육연계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김규욱 교장을 비롯한 양측 실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선취업 후 일학습병행제 학위연계형 계약학과로 진학해 전문학사를 취득한다는데 의미가 부여됐다. 특히 구미대가 처음으로 선보인 마이스터 JUMP-UP(점프-업) 프로그램과 연계되기 때문이다.
특히 프로그램은 마이스터고 졸업생들이 선취업 후 전문학사(산업기사)를 취득하고 전공심화과정의 학사(기사)와 대학원 석·박사(명장, 기능장)까지 진학을 길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직장과 학위를 병행하면서 최고의 마이스터를 육성하는 중장기 인력양성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NCS 기반 계약학과 설치와 운영 ▲계약학과 참여 희망 학생과 산업체 확보 ▲계약학과 운영에 필요한 실험, 실습 시설의 공동 활용 ▲계약학과 교육과 실습을 위한 교구 교재의 공동 개발 등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구미대에서는 졸업생의 진로와 산업체 요구 분야를 감안해 기계공학과, 컴퓨터전자과, 전기에너지과 등의 계약학과를 단계별로 설치, 운영키로 했다.
김규욱 교장은“교육역량과 산학협력이 뛰어난 구미대와 협약을 맺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서로 윈윈(Win-Win)하는 방안을 도출하고 우수한 전문 마이스터 양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일학습병행제와 NCS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마이스터고와 기업, 학습근로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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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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