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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자동차▪탄소소재 기업인 대상 구미시 투자 유치 설명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5일
구미시 투자 유치단
ⓒ 경북문화신문
현지에 파견된 독일 투자유치 및 경제협력단(이하, 투자유치단)이 지난 14일, WAG사(볼프스부르크AG) 내 회의장에서 구미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폭스바겐의 부품공급을 총괄하는 WAG사와 볼프스부르크시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특별히 구미시의 날(Tag der Gumi City)로 지정한 가운데 열린 설명회에서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노리는 독일의 탄소섬유 및 자동차 관련기업 30개사가 참여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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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 국가5산업단지, 융복합 탄소성형클러스터 조성 등 투자환경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또 엘게 브라운 볼프스 부르크 부시장, 올리버 시링 WAG사 대표가 구미시 독일 통상협력사무소를 소개하면서, 4년간에 걸쳐 경제협력 관계를 맺어온 구미시의 신뢰와 투자 적합성을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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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미시가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독일 CFK-Valley(탄소섬유 클러스터)의 구나르 메르츠 대표가 직접 나서 지난해 5월 구미시에서 열린 국제탄소포럼에 참가한 경험담을 통해 도레이의 구미소재,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미 국가5산업단지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 앞으로는 협회차원에서 독일기업의 구미시 진출에 직접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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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지 동행한 지역 기업인 12명과 설명회에 참가한 독일 기업의 비즈니스 미팅도 추가로 이뤄져 독일시장 개척에 대한 새로운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세계적 경제 석학들이 참여하는 제15회 미래산업 국제회의(ZUKUNFTKONGRESS)에 특별 초청을 받아 참석한 남유진 시장, 정근수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등은 하이퍼 루프(비행기 보다 빠른 기차)를 개발한 스페이스X와 테슬라 모터스 임원들에게 구미시의 산업과 제조능력 대해 설명하고, 추가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협의했다.
현재 구미시에는 ZF렘퍼더, 타카하시프레스, 루미너스, 엘링크링거 등 외국인 투자기업을 비롯 국내외 자동차 부품관련 제조업체가 200여사에 이른다. 또 자동차 부품소재 산업의 활성화가 본격화 되고 있으며, 구미 국가5산업단지를 중심으로 5천억원 규모의 융복합 탄소성형 클러스터 조성 등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자동차 및 탄소산업 육성을 위해 독일을 방문 중인 투자유치단은 프라운 호퍼 연구소, MAI카본클러스터와의 MOU체결, CFK밸리(탄소섬유 클러스터) 컨벤션 주제강연 및 전시관 운영 등 남은 일정을 마치고 19일 귀국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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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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