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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단행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4일
3급 승진 1명, 4급 승진 7명, 5급 승진 6명 등 총 674명 인사발령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24일 2016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67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3급 1명, 4급 7명, 5급 6명 등 총 196명이 승진했다. 윤영태(총무과장)은 지방부이사관으로, 김진한(행정지원과)․김홍구(총무과)․송윤선(감사관)․이동칠(총무과)․김정옥(재무정보과)․노창덕(경주교육지원청)․김호순(경산교육지원청) 사무관은 지방(시설)서기관으로 승진 했다.

3급 인사의 경우 김동구 기획조정관이 행정지원국장으로 윤영태 총무과장(승진)이 기획조정관으로 임용됐다.

4급 인사는 총무과장에 구영숙, 행정과장에 김호묵, 학교지원과장에 권정숙, 시설과장에 송건수, 경상북도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에 안희욱,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장에 조기정 서기관이 각각 임용됐다. 또, 기획조정관 교육협력관에 김진한(승진), 경상북도의회사무처 교육수석전문위원에 김홍구(승진), 경상북도교육연수원 총무부장에 김호순(승진),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 총무부장에 노창덕(승진), 화랑교육원 총무부장에 송윤선(승진), 경상북도과학교육원 총무부장에 이동칠(승진),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 총무부장에 김정옥(승진)이 임용됐다.

5급은 승진자 6명을 포함한 총 48명의 사무관이 임용됐다. 지난해 신규채용 합격자 18명을 포함한 6급 이하 일반직 621명에 대해서도 인사가 단행됐다.
도교육청 인사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능력 중심의 인사를 통해 인사행정의 신뢰를 강화하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인사를 함으로써 조직 구성원들의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가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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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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