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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러시아와 교육 협력 물꼬 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30일
러시아 이르쿠츠크주 발렌티나, 교육청장 경북교육청 방문
ⓒ 경북문화신문
러시아 이르쿠츠크주의 발렌티나 바실례브나 페레구도바 교육청장이 30일 경북교육청을 방문해 임종식 교육정책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교육시스템 및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발렌티나 교육청장은 이르쿠츠크주의 교육 행사에 경북 학생들의 참여 가능성 및 추후 양해각서 체결을 타진했고 도교육청은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쿠츠크주는 모스크바로부터 동쪽으로 약 4천200km 떨어진 곳으로, 시베리아 철도로 우랄 산맥 지역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시베리아 동부의 공업・교통의 요지이다. 안가라강(江)이 시가를 종단하고 있는데, 강의 우안(右岸)에 이르쿠츠크 국립대학교와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시베리아 지부를 비롯해 많은 교육·연구 기관들이 모여 있다.

이번 방문은 이르쿠츠크주와 경북도청 간의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이르쿠츠크주 경제사절단이 경북도청을 방문하면서 발렌티나 교육청장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발렌티나 교육청장은 이르쿠츠크 국립 사범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장, 교육국장 등을 역임한 후 작년 10월에 교육청장으로 임명된 여성 교육 지도자이다.

양측은 이날 교육을 위해 상호협력 및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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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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