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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예방수칙 준수하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4일
철저한 손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 및 의심 증상 시 즉시 의사 진료 받아야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는 최근 수족구병의 증가됨에 따라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손씻기의 생활화 등 예방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주로 영유아 및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증상은 발열, 피부 발진 및 입안의 붉은 반점 또는 궤양 등으로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감염자의 대변, 코와 목의 분비물, 물집의 진물 또는 타액과의 접촉으로 전염된다. 특히 개인위생 실천이 어려운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환인 만큼 가정과 어린이집 등에서는 아이를 돌보기 전․후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주위 환경을 청결하게 해 예방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수족구병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가까운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고, 치료기간 동안에는 확산방지를 위해 가급적 어린이집, 유치원 등 등원을 중지하고 자가 격리 할 것을 권고한다.

구건회 소장은 "수족구병의 대부분은 증상 발생 7~10일 이후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질병이지만 일부에서 뇌염, 무균성 뇌수막염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의료기관에서 환자 진료 시 합병증 증상 여부를 세심히 관찰해 줄 것과 환자 및 보호자 교육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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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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