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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보육 조기 정착 차원, 경북도 중점 지도 점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7일
운영 계획 수립, 종일반 자격 전환 위원 허위서류, 편법적 긴급 보육 바우처 사용 등

경북도가 맞춤형 보육 조기 정착을 위해 중점 지도에 나선다고 밝혔다.
29일까지 실시하는 중점 지도 내용은 맞춤형 보육에 맞는 운영계획 수립, 종일반 자격 전환을 위한 허위서류, 편법적 긴급 보육바우처 사용 등이다.
맞춤형 보육은 장시간 보육을 필요로 하는 아동에게 충분한 보육시간을 보장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따라서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종일반 아동의 부모가 원하는 등·하원 시간을 정확히 조사․반영해 맞벌이 부모가 맘 놓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도록 어린이집 운영계획 수립 사항을 점검한다.

또 어린이집에서 맞춤반 이용 아동에 대해 편법적인 바우처 사용을 유도하는 행위를 금지하기 위해 맞춤반 아동 보호자의 요구가 아니라 어린이집에서 시간 연장 비용 지불을 통해 종일반과 같은 시간의 보육을 유도·권장하는 경우도 점검 대상이다.
특히, 보호자에게 허위 서류 제출을 요구하거나 위장 취업을 유도하는 등 종일반 편성을 위한 부정행위 사례와 읍면동에 자기기술서를 제출, 종일반 자격 취득자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을 통해 확인 점검키로 했다.
점검 기간 중 위반 사례 발생 시 시정명령과 운영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이원경 여성가족정책관은 “일하는 부모님은 마음 편히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전업주부는 아이와 함께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는 행복한 맞춤형 보육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맞춤형 보육이란 맞벌이 가구의 자녀 등 장시간 이용이 필요하면 길게(종일반-12시간), 전업 주부 등 적정시간 이용이 필요하면 짧게(맞춤반 6시간+긴급보육바우처 월 15시간)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 시킨 것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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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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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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