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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구미시장 배 전국 프로 ․ 아마 댄스 스포츠 대회 및 한· 중국제 교류전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8일
최정상급 프로· 아마추어 선수 대거 참가
ⓒ 경북문화신문
제13회 구미시장배 전국 프로 ․ 아마 댄스 스포츠 대회 및 한· 중 국제 교류전이 지난 16일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렸다.

구미시 댄스 스포츠 연맹(회장 이다겸)주관으로 열린 대회에는 전국에서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문 스포츠 부문과 생활체육부문으로 나눠 스탠더드, 라틴 등 각 부문별 종목에서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실력을 겨뤘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왕진하이 단동시 체육 무도협회장을 대표로 한 20여명의 중국선수단이 참가해 체육을 통한 한․중 우호 협력과 교류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이다겸 회장은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댄스스포츠의 저변확대는 물론 한․중 댄스스포츠인들 모두가 하나 되는 뜻 깊은 대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결과 청소년부 라틴 5종목에 최지호,최은서 조, 고등부 김동구, 조은애 조가 각각 1위를 허준, 김유민 조가 아마추어 라틴 5종목에 조강원, 최수지 조가 고등부 스탠다드 5종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 경북문화신문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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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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