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관광

구미예총회관 이전 및 구미 예(藝)갤러리 개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2일
구미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기대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구미예총회관 이전 및 구미 예(藝)갤러리를 21일 개관했다.  

구미예총회관과 구미예갤러리는 금오산도립공원 대주차장 내 나란히 위치하고 있으며 건축면적 380.28㎡(연면적 429.75㎡)에 21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개동 지상1층, 지상2층 규모로 각각 조성됐다. 
특히, 예갤러는 연중 작품전시 및 운영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즐거운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관 행사는 남유진 시장을 비롯한 백승주 국회의원, 시·도의원 및 관내 기관 단체장, 도내 문화예술단체와 지역 문화예술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출신 성악 8인조의 축하공연과 예총회관 이전에 따른 현판 제막, 갤러리 기획전 테이프 커팅, 예총회관 주요시설 및 예 갤러리 작품 관람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한석 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금오산 자락에 지역 예술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구미예총회관 이전 및 갤러리를 개관하게 되어 기쁘다”며 “ 앞으로 ‘구미 예(藝)갤러리’가 지역 예술가 활동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유진 시장은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알리며 문화 도시 구미를 위해 지역 예술가들의 노력과 함께 많은 시민들이 구미 예(藝)갤러리를 방문해 주길” 당부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개관기념 갤러리 기획전은 (사)한국예총 구미지회와 한국미술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동진)가 주최·주관해 다음달 21일까지 서예, 한국화, 조각, 공예 등 협회 회원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 경북문화신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희언
그럼 당초 계획한 방문자 센터는 어디로 가나요?
07/22 12:57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
학서지 생태공원 같이 걸어요!..
구미시, LB세미콘㈜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구미시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금강아트 황영만 대표, 경북 옥외광고 디자인공모전에서 금상 수상..
상주시,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열려..
경북교육청, 경산과학고 영재학교 전환 추진..
상주시,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초청특강...선착순 150명..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