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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후반기 정기인사 단행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6일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26일 8월 1일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4급 승진, 전보 ,파견>5명
▲자치행정국장 김병조▲주민생활국장(代) 이영두 ▲의회사무국장 석성대 ▲보건소장 임병률 ▲금오공과대학교 파견 서정하

<5급 승진 직무대리 전보>12명
▲자치행정과장 우종항 ▲스포츠산업과장 최주섭 ▲세정과장 김용수 ▲회계과장 남추희 ▲종합민원과장 박세천 ▲일자리투자과장 김장배 ▲안전재난과장 김진하 ▲도로철도과장 김태상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엄수영 ▲감천면장(직무대리) 김기식 ▲조마면장(직무대리) 윤장원 ▲지례면장(직무대리) 김종택

<6급담당 보직 및 전보>35명
▲기획조정실 하광헌 ▲스포츠산업과 조춘제 ▲세정과 박인선 ▲세정과 전제혁 ▲회계과 오상욱▲행복나눔과 백경화 ▲일자리투자과 이삼근 ▲생활환경과 도규익 ▲산림녹지과 정세영 ▲안전재난과 조공제 ▲교통행정과 박재영 ▲상하수도과 최붕길 ▲균형개발사업단 양준영 ▲균형개발사업단 권영춘 ▲의회사무국 강희현 ▲의회사무국 김종현 ▲농축산과 김상철 ▲친환경농업과 김영택 ▲보건위생과 박명옥 ▲맑은물사업소 박동호 ▲평생교육원 박노송 ▲문화예술회관 전성필 ▲시립도서관 최준식 ▲시립도서관 배정화 ▲남면 장한섭 ▲남면 홍명식 ▲어모면 이원용 ▲대항면 이재수 ▲조마면 박미정 ▲구성면 김중곤 ▲지례면 김옥련 ▲부항면 최동배 ▲대덕면 이혜정 ▲평화남산동 김병수 ▲대신동 문경배

<6급이하 승진>20명
▲자치행정과 박성준 ▲도로철도과 백성진 ▲산림녹지과 육형근 ▲사회복지과 김경원 ▲기획조정실 현소영 ▲자치행정과 박재홍 ▲새마을문화관광과 이동철 ▲산림녹지과 도기원 ▲산림녹지과 류경목 ▲자치행정과 정수화 ▲일자리투자과 배채희 ▲의회사무국 홍관영 ▲평생교육원 엄지원 ▲대신동 정명진 ▲생활환경과 송무근 ▲산림녹지과 우병권 ▲산림녹지과 이상미 ▲보건소 소광섭 ▲보건소 전승훈 ▲안전재난과 김범준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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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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