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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지역 자영업자 위한 무료 SNS마케팅 강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3일
영남대학교 정보전산원, DGB거래고객 누구나 신청 가능
ⓒ 경북문화신문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포괄적인 온라인마케팅 방안을 지원하고, 매출증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DGB대구은행 거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무료 SNS특강을 진행한다.

8월 9일과 10일,16일,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4일간 12시간에 걸친 특강은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정보전산원에서 실시된다.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 신성수 Sparkup 대표가 강사로 나서 SNS의 사용과 활용을 비롯한 온라인 마케팅 전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과정 참여를 원하는 DGB대구은행 거래 소상공인은 업종 및 매출액 제한 없이 참여가능하다. 오는 8일까지 DGB대구은행 전지점이나 DGB대구은행 기업경영컨설팅센터(053-740-2843)로 문의하면 무료 강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본 교육과정은 20-30대 청년층 뿐 아니라 40-50대 중장년층도 SNS를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이에 반해 지역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의 SNS 관련 마케팅은 미흡한게 사실”이라면서 “실지 본인 영업장이 SNS에서 어떻게 홍보되는지도 잘 모르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교육과정을 마련했으며, 온라인을 이용한 효과적인 마케팅, SNS활용을 통한 매출 향상 등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온라인마케팅의 실사례 분석을 통해 허와 실을 들여다보며 대형포털 사이트 원리 이해,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및 등록, SNS 기본 이해와 활용, 온라인을 통한 고객관리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온라인 마케팅 전반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강사가 직접 교육생 전원의 온라인 포지셔닝 분석을 실시하며, 수업시간 이외에도 채팅앱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와 간접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지역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인규 은행장은 “온라인을 통한 SNS마케팅의 중요성은 업종을 불문하고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DGB대구은행 거래고객의 성공적인 자영업 운용을 위해 본 강좌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 SNS마케팅의 효과적 활용을 통한 매출증대를 기원하면서 이번 시범교육 이후 향후 확대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문 의 : DGB경영컨설팅센터 이재용 대리 ( ☏053-740-2843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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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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