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금오공대, 국립대학 혁신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016년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교육부로부터 사업비 5억2천1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따라 전신인 2013 국립대학운영성과 목표제사업으로부터 지난해 1차년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이르기까지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교육부가 지원하는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 Program of national university for INnovation and Transformation)은 국립대학의 사명 및 역할과 기능에 부합하는 혁신사업을 통해 대학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대학 규모 및 특성에 따라 I유형▪ 거점대학, Ⅱ유형▪ 지역중심대학, Ⅲ유형▪ 특수목적대학, Ⅳ유형▪ 교원양성대학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국립대학의 역할 기능 정립, 대학운영체제의 효율화, 대학회계의 정착 등 3개 영역에 걸쳐의 정량적·정성적 실적을 평가받는다.
올해 혁신지원사업 대상은 18개 국립대학이다. Ⅲ유형에 선정된 금오공대는 ▲특수목적 분야(ICT융복합)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교육·연구 인프라 구축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산과 지역인재 선발-육성-취업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 ▲학내 의사결정구조 선진화와 투명한 대학회계 제도 정착에 기반을 둔 운영체제 혁신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영식 총장은 “4년 연속 국립대학 혁신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은 국립대학교로서 지니는 금오공대의 역할과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선정된 사업성과를 기반으로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창의적 공학인재를 양성하고, 대학 운영체제의 효율성을 추진할 수 있는 선진 운영시스템을 도입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국립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