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수능 D-100일 마무리 전략법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9일
경북교육청 대입상담교사단 수헙생 생활 안내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17일)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경북교육청 대입상담교사단은 수험생들에게 남은시간 수험생활에 대해 안내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학습 전략으로 ▷목표 대학을 정하고 맞춤형 학습하라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공부 리스트를 작성해 학습하라 ▷의욕만 앞선 무리한 학습계획은 피하라 ▷새로운 학습법, 새로운 교재를 찾지 말라 ▷ 수능에 출제될 EBS 연계 교재는 완벽하게 학습하라 ▷자신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 최대한 활용하라 ▷주기적인 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라고 당부했다.  

또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인 수면을 유지하며, 갑자기 학습량을 늘리기보다는 평상시보다 집중력을 높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며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학습 리듬을 깨지 않기 위해서라도 밤샘 공부는 절대 금물이라고 조언했다.

이외에도 수능 일까지 체력 관리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 틈틈이 스트레칭하기 등이 필요하며 학습능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과식이나 폭식을 금하고 식사를 전후해 신선한 야채, 과일 등을 섭취하면 식곤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특히, 수능 일까지 수험생들이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인터넷 서핑, SNS, TV시청 등이며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 자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반신욕을 하면서 명상을 하면 수능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도 있고, 긴장을 푸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