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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국립대 최초 국방부와 업무협약 체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9일
국방분야 첨단기술 개발 및 상생협력 추진, 국방ICT, 융·복합 산업분야 공동 기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19일 서울 국방부 장관실에서 국립대학교 최초로 산·학·군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한 학․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ICT 발전의 공동기여 및 국방ICT 창의적 인재양성, 학·군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해 이뤄졌다. 특히, 국방 분야의 첨단 정보통신 기술의 연구개발 및 경상북도, 구미·김천권역의 정보통신기술 산·학·군 기술협력 활성화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국방부와 금오공대는 국방ICT 산·학·군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해 금오공대 kit융합기술원 및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를 거점으로 국방ICT 및 민군 융·복합 산업분야의 발전에 공동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금오공대는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를 중심으로 국방부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 가상화기술 등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창의 인재 양성에 노력할 방침이다. 국방부는 구미·김천지역의 산·학·군 기술협력을 위해 정기 세미나 개최, 기술소개, 포럼 등을 통해 관련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방위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국방 기술의 확보는 국방 및 민간분야 ICT융·복합 원천기술의 연계 연구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창조국방 기반조성을 위한 국방ICT 융합기술 분야의 전문 인재양성과 혁신적 국방 정보화 기술은 대한민국 군에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 성과가 창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오공대는 국방부와 창의 인재양성, 경북지역 학·군이 상생하는 융합생태계 조성, ICT 융·복합 연구 분야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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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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