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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2일

김천시가 지난 19일 한국공공 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2016년 제2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1년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은 전국 277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 2차 공적서 서류심사와 3차 인터뷰 심사,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만족도 조사를 거쳐 전문심사위원회에서 지방행정 혁신과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시상에서 시는 가장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김천혁신도시 건설, 시 직영으로 조성해 전국에서 가장 낮은 분양가로 공급하는 등 준공전 100%분양 기록을 세운 김천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유치, 십자축 광역철도망 조기건설 추진, 전국 최고수준의 김천종합 스포츠타운을 활용한 전략적인 스포츠 마케팅,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김천시 인재양성재단 설립 등 차별화된 시책들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보생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직자들의 노력의 결과”라면서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건설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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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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