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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안전에 최우선,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놀라운 성과 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4일
사내 협력사 2곳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인증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 물류를 처리하고 있는 (주)부국물류와 (주)영남물류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지원에 힘입어 선진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24일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KOSHA 18001) 인증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안전보건공단이 안전보건 관리기법의 이행 및 적합여부를 심사해 일정 수준 이상인 사업장에 대해 인증함으로써 기업의 자율적인 재해예방 활동을 촉진하는 제도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사내 2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분기 1회, 숨은 위험 찾기 활동과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합동안전 점검, 작업시작 전 실시하는 TBM(Tool Box Meeting) 위험예지 활동 등을 통해 작업장 내 잠재위험 발굴과 개선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사내 협력사 관리감독자 안전교육과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협력사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정착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인증을 받기 위해 (주)부국물류와 (주)영남물류의 임직원들은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구축에 적극 참여해 각종 안전 매뉴얼 및 절차서 등을 철저히 준수했다. 또 현장 위험성평가를 강화해 지게차 운전,중량물 운반, 포장 등 물류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잠재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해 개선활동을 지속한 결과 이같은 성과를 도출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사업장내 모든 작업자들의 안전과 보건을 위해 인증을 받은 2개사를 시작으로 다른 협력사들도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KOSHA 18001)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 작업환경개선, 근로자 안전교육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안전보건공단 김철현 경북지사장은 “기업의 자율안전관리에 바탕을 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전 임직원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와 협력사와의 공생안전을 통해 안전 경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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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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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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