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국제라이온스 협회 365-E(경북)지구 제8지역 위원장 이▪취임식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1일
홍일상 위원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국제라이온스 협회 365-E(경북)지구 제8지역 위원장 이▪취임식이 지난 달 28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강원술 총재 공식방문을 겸해 열린 행사는 8지역(구미) 14캐 클럽 회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이▪취임식, 2부 신입히원 입회 선서, LCIF 기금 전달, 초재 좌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 양병구 이임 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양병구 위원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실천하는 봉사는 진실된 봉사”라고 강조하면서 “취임하는 홍일상 위원장과 함께 화합과 화목을 우선시하면서 신바람 나는 봉사문화를 창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 홍일상 신임 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신임 홍일상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봉사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고 강조하면서 “14개 클럽 회원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 문화를 확대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라이온 한 분 한분의 힘을 하나로 모아 사회를 위해 헌신할 때 비로소 지역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클럽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만큼 라이온스 정신을 가슴깊이 새기고 참된 봉사를 실행에 옮겨나가자”고 당부했다.
↑↑ 강원술 356-E 지구 총재
ⓒ 경북문화신문

한편 2부 순서로 열린 총재 공식 방문행사에서 강원술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작은 힘을 모아 큰 힘을 발휘하는 라이온스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봉사단체”라고 강조하고, “그 이면에는 봉사의 주체가 되는 단위클럽의 역할이 지대하다”고 말했다.

또 “총재 공식 방문을 통해 라이온 활동을 되돌아보는 계기와 함께 클럽발전을 위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 강 총재는 “나눔과 배려, 희망의 총재 슬로건에 맞춰 356-E(경북)지구의 재도약을 위해 매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