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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기전(주), 금오공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7일
강병춘 대표 제어전공 81학번 동문 “훌륭한 인재 양성의 밑거름 되길
↑↑ 좌측부터 강병춘 금오기전(주) 대표이사,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 경북문화신문
금오기전(주)(대표이사 강병춘)이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7일 금오공대 본관 접견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과 강병춘 금오기전㈜ 대표이사, 이승희 기획협력처장, 장세광 금오공대총동창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제어전공 81학번 동문인 강병춘 대표이사는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모교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겨왔다”며 “기부한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작은 발판이 되어 훌륭한 인재로 자라는데 기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식 총장은 “동문과 선배가 보내는 따뜻한 마음이 모교와 후배들의 밝은 미래를 향한 밑거름”이라며,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훌륭한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1995년 설립한 금오기전㈜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소재하고 있으며, 육상 및 해상용 중‧대형 디젤엔진과 발전설비 등에 필요한 감시 장비류 컨트롤러, 컨트롤 패널 등을 설계 및 제작해 국내 조선소 및 엔진 제작사에 공급하고 있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의 우량기술기업(1997)과 부산·울산지역의 수출유망 중소기업 선정(2002) 등으로 선정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015 중소기업 품질 혁신 전진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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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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