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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1일
구미시 2016년 정기분 재산세 전년대비 8.5% 증가한 382억 부과
구미시가 2016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2기분 및 토지) 129천여건에 382억원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소유자에게 부과·고지했다. 

이는 아파트 및 오피스텔, 원룸 등 건물 신축의 꾸준한 증가와 개별공시지가 상승으로 지난해 대비 8.5% 3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주택은 올해 4월 30일자로 공시한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 60%를 적용해 주택부속토지가 포함된 세액을 지난 7월에 1/2부과(연간 재산세본세액 10만원초과)했고 나머지 1/2세액을 9월에 부과했다. 아울러 토지는 금년도 5월 31일자로 공시한 별공시지가에 공정시장가액비율 70%를 적용한 가격을 과세표준으로 부과했다.

재산세 등 구미시의 모든 지방세납부는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가능하며, 지방세 인터넷시스템 위택스, 1899-0093을 통한 ARS납부시스템, 가상계좌(납세자전용계좌), 인터넷(폰)뱅킹, 은행 CD/ATM, 신용카드(포인트 납부가능)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마트위택스 부서비스 실시로 전국 지방세 조회․납부 및 환급금 조회․신청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미시청 세무과 재산세담당(☎054-480-6862~6864) 또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활 세무과장은 "납세자들의 편리한 납부를 위해 모바일 지방세 납부서비스 스마트위택스등 다양한 편의시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연말 추첨을 통해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1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및 공영주차장 1년간 무료사용권을 제공한다"면서 "부기한을 놓칠 수 있으니 미리 납부여부를 꼼꼼히 챙겨줄 것"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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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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