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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신고센터 개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2일
부정청탁․금품수수 신고센터 현판 제막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이달 28일 시행되는 청탁금지법의 시행을 앞두고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를 근절하고 청탁금지법의 조기 정착을 위해 12일 남유진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신고센터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신고센터는 각종 부정부패 관련 신고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접수․처리와 함께 공무원 부재 시 또는 의도적으로 모르게 금품 등을 두고 갔거나 제3자 또는 우편 등으로 전달돼 즉시 되돌려 줄 수가 없는 경우에 대한 처리를 담당한다. 또 청탁금지법의 조기 정착을 위해 청탁금지법에 대한 홍보와 교육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시는 청탁금지법의 시행에 따라 농축산․유통․외식업계의 피해를 우려해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T/F팀)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또 법 적용 대상이 되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연극과 교육을 계획하는 등 법 시행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신고센터 개소로 각종 부정부패 관련 신고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처리와 함께 청탁금지법의 조기 정착과 차질 없는 시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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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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