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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플레이오프 진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20일
2011년 창단 이래 첫 진출 성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스포츠토토(구단주 손준철) 여자축구단이 2011년 창단이래 처음으로 WK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19일 구미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친 마지막 홈경기에서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은 화천국민체육진흥공단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시작 8분 만에 최소미 선수가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를 압도해 나갔으며 32분 윤다경, 45분 이소담 선수가 각각 1골씩 추가해 최종 3대 1의 스코어로 경기를 마쳤다.

이로써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은 정규리그 3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플레이오프는 10월 17일 정규리그 2위 팀 홈구장에서 펼쳐지게 된다.

구미 마지막 홈경기를 찾은 남유진 시장과 시민들은 멋진 경기를 펼친 선수들에게 박수와 힘찬 응원을 보내고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남 시장은 “구미스포츠토토가 플레이오프 진출에 만족하지 않고 우승 트로피를 반드시 들어 올릴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구미스포츠토토는 올해 2월 대전에서 구미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3월 21일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홈에서 12게임을 치렀고 29일 이천대교와의 원정 1경기와 10월 17일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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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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