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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반드시 배워 두어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2일
김원기 구미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장
ⓒ 경북문화신문

최근 갑작스러운 기온 저하로 심장질환 환자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 환절기 기온변화로 인한 쇼크로 심장기능의 이상으로 생명을 읽는 사고가 대표적인데 이런 사고로 인한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심폐소생술이다.

심폐소생술이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인해 폐와 심장의 활동이 멈추게 되는 때에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심폐소생술의 주된 목적은 우리 몸에 가장 기본이 되는 장기인 심장, 뇌, 그리고 그 외의 장기에 산소를 공급하는 데 있다.

이때 가장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것이 시행하는 속도이며, 이것이 또한 심폐소생술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중대한 열쇠이다.

심장과 폐가 멎고 나서 즉시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정확히 시행한다면 거의 대부분 완전소생의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그렇지만 4~6분 이상 혈액순환이 되지 않으면 뇌에 손상이 올 가능성이 크므로 유의해야 한다.

6분 이상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면 거의 전부에서 뇌의 기능이 완전히 정지되고 생명을 잃게 된다. 이러한 이유에서 유사시에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바로 심폐소생술을 해야 하는지의 여부를 파악해야 한다.

필요한 경우로 판단되면 즉시 올바른 심폐소생 술을 실시하여 환자를 소생시키거나, 혹은 119구급대원 및 전문 의료진이 도착할 때까지 생명을 연장시켜야 한다.
보통 심폐소생술은 의사나 간호사 혹은 특별하게 훈련받은 전문요원들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기본적인 심폐소생술은 조금만 배우고 익히면 의학지식이 많지 않은 일반인도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서 전문 의료진이 도착할 때까지 생명을 연장시키는데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다.

응급상황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 나와는 상관없다는 생각을 버리고 심폐소생술(CPR)을 미리 배워둔다면 나로 인해 또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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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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