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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9월 임시회, 23-29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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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0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주요 의사일정>
▷23일
제1차 본회의
▷24-28일
각 상임위에서는 조례안 등 22건을 심사하고, 27일에는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세진)가 (사)영남유교 문화진흥원, 신라불교문화 초전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종호)가 농어촌공사구미․김천지사, 농업기술센터에 대해 점검 및 현황 청취를 위해 시설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 후 구미시 추모공원 개원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29일
제2차 본회의, 마무리
한편 김익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 제출된 안건에 대해 세심하고 심도있는 심사와 현안인 지진, 태풍 등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머리를 맞대겠다”면서 “ 구미지역 수출업체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등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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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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