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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풍수해보험 가입한 도민들 지진피해 보상 받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6일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도민들은 태풍, 강풍 등 풍수해는 물론 9.12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에 대해서도 보상 받을 수 있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써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가 보조해 국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 등 풍수해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 제도이다.
가입대상 시설물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로써 가입기간은 1년이며, 보험료의 절반 이상(55~92%)을 정부가 지원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86%이상, 차상위계층은 76%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다.
9.12 지진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주택이 지붕파손 또는 건물균열 등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 보험사에 사고를 신고하면 보험사에서 피해 규모를 조사해 가입자에게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주택피해신고 30건이 보험사에 접수 됐다. 이 중 경주시 내남면 김 모씨는 주택(29㎡)에 대해 1년 보험료 1만7천원만을 냈지만 지진에 따른 주택 부분 파손으로 1천238만원을 지급 받게 될 예정이다.
한편, 풍수해보험 운영 5개 보험사는 콜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9.12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풍수해보험 가입자에 대해 사고 접수를 받고 있으며, 풍수해보험 가입 등 궁금한 사항은 시군 재난관리부서, 읍면동사무소(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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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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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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