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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새로운 다짐!,DGB대구은행 창립 49주년 기념행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7일 오후 칠성동 제2본점 강당에서 임직원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1967년 창립해 반세기 역사를 향해가는 DGB대구은행이 칠성동 제2본점을 완공하고 처음 열리는 창립기념일 행사에서는 소비자보호 최우수은행 10주년 연속 선정을 기념하는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박인규 은행장은 기념사에서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미래 생존전략의 발굴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열린 시각과 깨어있는 사고로 더 큰 도약을 이루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지난 달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전 항목 최우수등급을 받으면서 10년 연속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은행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은행의 근간은 고객이며, 고객이 없으면 은행은 존립할 수 없다. 고객 중심 프로세스로 고객가치를 높여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창립기념일 행사 후에는 10년 연속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은행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조형물 제막식을 갖고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뢰받는 은행을 향한 무한도전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인규 은행장은 또 “창립 49주년을 맞아 중국 춘추좌전에 나오는 제구포신(묵은 것은 버리고 새것을 펼치다)의 정신으로 오늘의 모습과 다른 내일의 DGB를 만들어 가자” 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100년 은행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DGB대구은행은 매년 창립기념일이 있는 10월을 DGB이웃사랑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소비자보호 은행 10주년 연속 선정과 창립 49주년에 걸맞는 다양한 고객 감사 지역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앞서 4일에는 대구 북구청에 ‘지역민을 위한 지식 나눔’의 일환으로 도서 490권을 기증했다. 임직원들이 보유한 양질의 도서를 기증받아 전달해 의의를 더했으며, 기증된 도서는 북구 관내 필요기관에 재배치될 예정이다.
친환경 건축물로 각광받고 있는 DGB대구은행 제2본점의 취지를 살려 49일간 자전거를 타면서 실시하는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인 ‘DGB사랑의 내발 자전거’ 행사도 진행한다.
창립기념일인 10월7일부터 11월24일까지 49일간 진행되는 행사는 DGB대구은행 직원과 복지시설 직원에게 거리 측정기가 장착된 자전거를 배부해 기간 동안 ‘내 발로’ 달린 거리만큼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하는 행사다.
1km에 4천900원씩 적립, 조성된 기금은 대구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에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창립기념일 당일 대구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함인석 회장을 초청해 사랑의 자전거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 임직원과 복지기관 관련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밖에도 창립을 기념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재난대응차량 전달, 북구 소재 독거 어르신 사랑의 집수리 행사 등 한층 더 풍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창립 49주년 기념 대고객 사은행사 ‘49th Thank U, (I’M) Your DGB’를 실시해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냉장고, 안마의자, 65인치 UHD텔레비전 등을 증정하는 창립 기념 마케팅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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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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