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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을 위한 성공적 혁신 프로젝트 수행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3일
경북지역 고용혁신추진단
지난 7월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 위원회(위원장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 산하로 출범한 경북고용혁신 추진단이 고용전문관 채용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

이에 따라 전략적인 지역고용사업 발굴을 가능케 하고, 지역 개별 사업주체 역량강화와 거버넌스 기능 제고에 기대를 모우고 있는 혁신 추진단은 지난 8월 25일에 약정 체결한 5개 기관과 함께 2016년도 지역혁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장상길 경북 일자리경제교통단 본부장은 2017년 지역혁신프로젝트사업 준비회의에서“경북지역 주요대표 산업들과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력사업들을 분석하여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혁신적인 고용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혁신 추진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여상운 수석 고용 전문관 역시 경북의 특수성을 언급하며“혁신적이고 차별적인 고용혁신 프로젝트사업을 통해 경북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실업문제를 해소하고, 중·장년층의 활기찬 생활을 위해 일자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점에서 경북지역 고용혁신추진단의 역할을 더욱 기대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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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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