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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개방형 직위 감사관 공개모집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4일
원서접수 10월 28일~11월 3일까지
경북교육청이 내부통제 제도를 내실화하고, 운영의 적정성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해 감사관(개방형 직위)을 공개 모집한다.

도교육청은 현 감사관의 임기만료에 따라 17일 홈페이지에 ‘경상북도교육청 개방형 직위(감사관) 공개모집 공고’를 내고 채용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임용가능 직급은 지방부이사관 또는 일반임기제(개방형 3호)로 원서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류전형은 임용자격 요건을 심사하고, 면접은 전문가적 능력과 전략적 리더십, 조직관리 능력 등을 평가한다.

감사관은 감사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조정하고, 산하 공무원에 대한 징계요구 등의 업무를 맡는다. 임기는 2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3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계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의 ‘정보마당-시험정보’에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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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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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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