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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 2016 문화의 날 기념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4일
지역문화 발전기여 유공자 표창
ⓒ 경북문화신문

2016 문화의날 기념식이 지난 13일 선산문화회관에서 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 주관으로 열렸다.
지역의 찬란한 문화유산과 정신문화를 계승하고, 지역문화의 소중함과 그 의미를 일깨우기 위한 기념식에서는 지역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표창패 및 표창장과 감사패가 수여됐다.
<유공자표창 >
▷경부도지사 감사패 :권금자 선주풍물단 회장▷ 구미시장 표창 :장용석 구미문화원 이사, 추대순 구미문화원 이사, 신관식 구미문화원 고아읍분원장, 정명옥 구미문화원 고전무용반 회장, 정순애 구미문화원 이사 ▷국회의원 표창 : 남영남 구미문화원 정수실버합창단 지휘자, 박준호 구미문화원 산동면분원 총무▷ 한국문화원 연합회장상 표창:김봉교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 경상북도문화원 연합회장 표창 :하일희 구미문화원 문화봉사단 회장 ▷구미 문화원장 감사패:김상조 구미시의회 의원,박창희 구미시 관광진흥계장
▷최우수 분원: 고아읍 분원 선정▷구미 문화원장상 표창:류영희 구미문화원 인동동분원장, 오우식 구미문화원 형곡동분원장, 김옥매 구미문화원 해평면분원 총무, 오주신 구미문화원 고전무용반 강사, 조명자 구미문화원 정수실버합창단 총무
한편 공식행사가 끝난 후 이어진 기념공연에서는 풍물공연, 고전무용, 방송댄스, 민요, 밸래댄스, 합창, 김천예술고등학교의 클래식 공연 등이 선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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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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