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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한국전력기술 임직원 위한 자기계발 강좌 운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부설 평생교육원(원장 하재기)이 ‘2016년 제2기 한국전력기술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일과후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전력기술(주)의 성공적인 김천혁신도시 조기 정착과 임직원들의 개인적 여가활동 시간을 효율적이고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경북보건대학교와 한국전력기술(주)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지난 5월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지난 6월부터 8주간 진행한 제1기 강좌에는 커피바리스타, 카페베이커리, 전통주교실, 요가교실 총 4가지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지난달 26일부터 운영된 제2기 강좌에서는 반찬요리과정과 단순취미나 자기계발보다 대중화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카페베이커리 자격증 반을 새롭게 개설했다.

하재기 원장은 “지역사회 공공기관과 지역주민들에게 질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평생교육 취약지역 배달강좌 사업, 학습형 일자리 창출 사업 등 3개의 분야를 적극 검토하고 지원하고 있다”며 “지역의 평생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대학으로써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의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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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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