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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의 물이 흘러들어 강물이 되 듯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8일
구미시 장학재단에 36개 단체▪기업▪개인 기금 기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36개의 기업체와 단체, 개인등이 18일, (재)구미시 장학재단에 1억5천254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조성된 장학기금은 294억원으로 300억원 기금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08년 장학재단 설립 8년만의 성과다.
<기탁 내용>
▷성피부과 의원(대표원장 성준제) 3천만원▷㈜삼호(대표 추문석) 3천만원 ▷경북어린이집 연합회 구미시지회(회장 오대호) 5백만원 ▷ 구미시청 윤복길 5백만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구미노회(회장 최성수) 5백만원▷㈜성진정밀(대표 정광열) 3백만원▷ 구미시청 행정직공무원 동우회(회장 강신석) 3백만원▷ 느티나무 봉사단(회장 최승복) 2백만원▷ 구미시청 환경동우회(회장 이인재) 2백만원▷ 부성전력(주)(대표 이성대) 2백만원▷ ㈜대영정밀(대표 김묘라) 2백만원 ▷ 사)경북중소기업·중소상공인협회 구미지회(회장 최두상) 2백만원 ▷ 실로암농장(대표 최수길) 2백만원 ▷현대농장(대표 한영화) 2백만원▷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재숙) 2백만원▷선주원남동 새마을협의회 2백만원▷ 선산청년회의소(회장 이호성) 144만원▷고아읍 지성재 1백만원 ▷국제라이온스협회 구미라이온스 클럽 1백만원▷구미시청 산악회(회장 전환엽) 1백만원▷ ㈜세인블루텍 상무이사 김종석 1백만원▷ 금오농산(대표 이경규) 1백만원 ▷ 승용농산(대표 장일남) 1백만원▷ 도개신곡 양계장(대표 장정석) 1백만원▷ 최권수 베이커리(사장 최권수) 1백만원▷구미보건 간호사회(회장 조영인) 1백만원 ▷원평2동 오구풍물단(회장 이계자) 50만원 ▷임오새마을금고 두리풍물단(회장 이영길) 50만원▷ 강현희 30만원▷ 이승원 20만원▷ 박천현 20만원
남유진 이사장은 “사람을 가꾸고 인재를 양성하는 일 만큼 미래가치가 확실한 투자는 없다”고 강조하면서 “소중한 장학기금을 기탁해준 분들의 염원이 헛되지 않도록 재단의 운영 내실화와 장학생 선발 및 구미학숙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선 글로벌 인재양성에 힘쓰도록 하겠다. 기탁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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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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