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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인성교육 으뜸!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4일
2016년 인성교육 한마당 전국 최다 우수 체험 부스 운영
↑↑ 구미왕산초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행복교육박람회 ‘인성교육 한마당’에서 인성교육 우수기관 중 최다 체험부스를 운영해 경북의 인성교육 우수사례를 전국에 널리 알렸다.

인성교육 한마당에는 이교육부 프로그램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총 20개의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지원청이 참가했는데, 경북에서는 구미왕산초, 포항이동중, 문경교육지원청 등 최종 3개 기관이 선정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성교육 우수기관이 참가했다.

구미왕산초(교장 이종철)는 2015년 인성교육 시범학교의 우수 운영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올해도 전국 인성교육 우수학교로 선정돼 알찬 운영을 해오고 있다.‘배움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하는 왕산골 참동이의 행복동행’을 주제로 공감·소통 말판놀이, 긍정 책갈피 만들기 등 인성가치를 내면화하고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즐거운 인성놀이 및 제작 체험활동을 통해 체험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포항이동중(교장 최봉식)은 2015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면서 전국 최고의 명품학교로 우뚝 서고 있으며 올해도 교육부 인성교육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인성교육 한마당에서는‘다 함께 만드는 더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좌우명 붓글씨, 인성 비즈 팔찌 만들기 등 자아실현과 동시에 감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성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이명수)은 2015년부터 2년간 교육부 인성교육 지역단위 네트워크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의 다양한 유관 기관들과 함께 인성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전국 교육지원청 중 유일하게 인성교육 한마당에 참가함으로써 문경뿐만 아니라 경북 인성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인성 한마당에서는‘나 사랑, 고장 사랑, 나라 사랑’을 주제로 문경새재 과거시험, 찻사발 다례 체험 등 지역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인성 체험활동을 전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경북인터넷고(교장 이두홍)가 학교·가정·사회가 함께하는 실천적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3년 이상의 헌신을 다해 온 학교를 발굴해 포상하는‘제4회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에서 전국 수상 2개교 중 여성가족부 장관상(상금 1천만원)을 수상해 학교 현장에서도 인성교육이 내실 있게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인성교육의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인성교육중심의 학교교육과정 운영 및 학생체험활동 내실화, 교원 인성교육 전문성 강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인성교육 등 다각적인 정책을 지원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성역량을 갖춘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공교육 전반을 통한 인성교육을 구현하고, 가정·학교·사회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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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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