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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마실 농장▪칠곡 호국 평화기념관 체험활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1일
구미스카우드 연맹
구미 스카우트연맹(회장 유능종 법무법인 유능 대표변호사)이 지난 19일 구미시 옥성면에 소재한 풀마실 농장과 칠곡호국 평화기념관에서 추계훈육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진평초등학교를 비롯한 10개 학교에 160명의 대원들은 오전에는 풀마실농장에서 송아지 우유주기, 젖짜기, 치즈만들기, 피자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했다.
이어 오후 시간대를 활용해 칠곡호국 평화기념관에 들른 대원들은 전투체험, 군복입기, 장병수첩 만들기 등을 체험하면서 호국정신과 나라사랑의 시간을 가졌다.
유능종 회장은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강조하고,“ 사업을 후원해 준 구미시와 행사를 준비한 장상용 훈육대장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는 구미스카우트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따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전인교육을 실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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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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