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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 황산리 말골, 황산지구 위험요인 제거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2일
장석춘 의원, 국민안전처 특별 교부세 9억원 확보

장석춘 의원(새누리당, 구미을)이 구미시 고아읍 황산리 말골 상습 침수지역 재해예방 7억원, 고아읍 황산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2억원 등 9억원의 국민안전처 특별 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황산리 160번지 일원은 지대가 감천 바닥면보다 낮아 상습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확보한 특별 교부세를 들여 연말까지 배수펌프장 설치 및 배수로 정비를 완료키로 했다.
또 동일지역인 산69번지 일원의 도로 인접 지역은 집중호우시 급경사에 따른 낙석 피해가 우려돼 왔다.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들여 낙석 방지망, 녹생토 등을 통한 보강 공사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하면 위험 요인이 제거될 전망이다.
장 의원은 "위험지대가 조속히 개선돼 고아읍 황산리 일대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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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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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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