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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6 대한민국 인재상 2명 수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4일
창의·인성 교육 결실
↑↑ 좌측부터 정동근, 강병규씨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6 대한민국 인재상’에 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강병규(25․전자공학부 졸업), 정동근(23․기계공학과 4년)씨로 두 학생은 발명·창업 분야에서 두드러진 두각을 보이며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로써 금오공대는 2012년 하재상(전자공학부 졸업), 2014년 최현진(소재디자인공학과 졸업), 2015년 이상욱(기계시스템공학과 4년)씨에 이어 두 명의 인재를 또 배출하게 됐다.

강 씨는 지난해 창조경제 新 가치창출 아이디어 콘테스트 대상(2015)을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우수상(2015),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UL산업안전상(2015) 등을 수상하며 지능로봇에 대해 강점을 보였으며, 소화탄을 발사할 수 있는‘화재 진압 드론’으로 특허도 출원(2014)했다.

정 씨는 금오공대 발명·창업동아리인 ‘거북선신화’에서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제15회 대학생 경제 유니버시아드 대회 에코제품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2013)을 비롯해 서울국제발명전시회 2관왕(2014), 말레이시아 국제발명·혁신·기술 전시회 은상 및 세계발명지적재산권협회 특별상(2016), 발명유공자 포상(2016) 등을 수상했으며, 총 7건의 특허를 출원 등록했다.

정 씨는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문제점을 개선해 공감을 얻는 발명품을 만들고 싶다”며 “발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교육봉사 및 관련 활동을 적극 펼쳐 발명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9월 졸업 후, 현재 철도기술연구원 파트타임 석사과정에 있는 강 씨는 “학부 동아리 활동 당시 접했던 드론 개발의 배터리 문제 해결을 위해 전력전자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며 “수상을 계기로 관련 연구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참·든·난·큰사람의 인재상에 어울리는 인재양성을 위해 창의, 인성체험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교내 창업진흥센터와 창업교육센터에서 창의 및 발명 활동에 필요한 실무적인 지원은 물론 시제품 제작, 발명·창의 대회 출전을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인재상은 우리나라를 대표할 미래 창의·융합적 인재를 발굴 및 격려하고,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인재 육성을 목표로 2001년부터 매년 선발하고 있다. 대학부 40명, 고등부 50명, 청년일반인 10명 등 총100명이 올해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금오공대 2명, 포항공대 2명 등 총 4명이 선정됐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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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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