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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재상 경북지역 고교3명, 대학4명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4일
구미전자공고 김성엽, 금오공대 강병규, 정동근

교육부가 주최한 2016 대한민국 인재상에 경북지역 고등학생 3명과 대학생 4명이 선정됐다.
고등학생 부분은 구미전자공고 김성엽(2년), 포항제철고 박동찬(2년), 경산과학고 손영락(3년) 학생이며, 대학생 부분은 포항공대 권정민(4년), 오경훈(4년), 금오공대 강병규(4년), 정동근(4년) 학생 등이다.

▲구미전자공고 김성엽 학생
로봇에 대한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국제로봇 올림피아드 세계대회 수상 등 각종 대회를 통해 실력을 쌓아온 글로벌 과학기술 인재 ▲ 포항제철고 박동찬 학생
수학, 과학 분야에 깊은 학술정신으로 한국청소년 학술대회에서 수상했다. 또 자율동아리 활동 등 탁월한 리더십과 봉사정신으로 공동체적 자질이 우수한 인재
▲경산과학고 손영락 학생
산업디자인에 남다른 열정과 호기심으로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등 과학과 기술의 극대화를 위한 디자인 개발 실력을 갖춘 인재
▲ 포항공대 권정민 학생
부크크라는 출판 혁신기업을 창업하는 등 뚜렷한 목적의식을 정립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인재
▲포항공대 오경훈 학생
다양한 연구과제에 열정적으로 참가하며‘13~16년 대통령과학 장학생으로 선정되는 등 창의와 논리를 겸비한 물리학 인재
▲금오공대 강병규 학생
로봇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지능로봇 경진대회 수상 등 각종 대회를 통해 실력을 쌓아가는 전문엔지니어 인재
▲금오공대 정동근 학생
말레이시아 국제발명, 혁신, 기술, 전시회에서 2관왕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창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인재

한편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 표창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각종 연수 기회 등 특전이 부여된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꿈과 끼를 찾아 창의와 열정으로 새롭고 융합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를 발굴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우수인재를 발굴, 시상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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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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