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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하나 구미운동, 전국 독후감 공모 수상자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4일
대상/ 일반부 박정훈, 고등부 홍은비, 중등부 오서준, 초등부 오승훈

구미시가 제10회 한책 하나구미 운동 전국 독후감 공모전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749명이 응모작 중 부문별 대상은 일반부 박정훈(구미시), 고등부 홍은비(구미 전자공업고 1), 중등부 오서준(구미 해마루중 1), 초등부 오승훈(구미 천생초 6) 등이었다.
시상식은 12월 7일 오후 2시, 구미시립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열리는 ‘제10회 한책하나 구미운동 북콘서트’와 함께 진행된다.
박찬선 심사위원장(시인,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은 “방송매체와 통신기기의 발달로 책 읽기가 시들해지는 상황이지만 독후감 공모전을 통해 독서열기를 실감할 수 있어서 흐뭇했다”며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백승해 시립중앙도서관장은 “독후감 공모를 통해 구미시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나 올해의 책 ‘모두깜언’으로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한권의 책을 매개로 온 국민이 하나 되는 특별한 기회인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독후감 수상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gumili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한책 TF팀(☎054-480-4665)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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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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